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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열과 냉요법 적용 시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
•아동과 노인(얇은 피부층으로 인한 화상 위험 증가, 노인은 통증에 대한 민감도 감소)
•부종이나 반흔이 형성된 부위가 있는 대상자
•개방상처나 손상된 피부가 있는 대상자
•말초혈관질환자(당뇨병, 죽상경화증)
•혼돈 혹은 무의식이 있는 대상자
•척수 손상자
| 대상자 | 주요 위험 요인 | 열·냉요법 위험도 |
|---|---|---|
| 요통 60대 남성 | 노화에 따른 피부 얇아짐, 통증 민감도 저하 가능 | 중간 (화상 위험 주의) |
| 월경통 20대 여성 | 피부 온전, 감각 정상, 순환 정상 | 낮음 |
| 호흡곤란 50대 남성 | 호흡기 증상 자체는 직접적 금기는 아니며, 냉요법 시 오한 유발 가능 | 중간 (적용 부위와 방법에 따라 다름) |
| 개방성 상처 60대 남성 | 피부 방어벽 소실, 감염 및 치유 지연 위험 | 매우 높음 |
| 축구 후 근경련 40대 남성 | 피부 온전, 감각 정상, 운동 후 국소 냉요법 적응증 | 낮음 |
열·냉요법 적용 전 피부 연속성을 반드시 직접 확인한다. 개방성 상처, 수포, 발적, 삼출물이 있는 부위는 적용 범위에서 제외한다.
피부가 온전하지 않은 부위에 냉요법을 적용하면 반사성 혈관수축으로 국소 관류가 감소하여 상처 치유 지연과 조직 괴사 위험이 커진다. 열요법은 모세혈관 투과성을 높여 삼출물과 감염 위험을 증가시킨다.
말초혈관질환이나 당뇨병 대상자는 작은 상처도 치유가 어려우므로 상처 유무와 무관하게 순환 상태와 감각 기능을 함께 사정한다.
피부가 벌겨지거나 삼출물이 있는 부위를 단순히 '염증이 있으니 차갑게 식혀야 한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피부 연속성이 깨진 상처에는 냉요법이 오히려 치유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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