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체온 조절은
시상하부에서 담당합니다. 열생산과 열손실의 균형을 통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요, 이 문제는 그 중
열생산 요소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답인 '기초대사율 증가'는 열생산의 주요 원천입니다. 기초대사율이 증가하면 신체의 에너지 소비와 열 생성이 함께 증가하게 됩니다. 반면,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열손실 기전에 해당하거나, 열생산을 감소시키는 요인입니다.
| 구분 | 열생산 (Heat Production) | 열손실 (Heat Loss) |
|---|
| 주요 기전 | 기초대사율 증가, 근육 수축(떨림), 갑상샘호르몬 증가, 교감신경 흥분 | 땀 분비(증발), 피부혈관 확장(복사, 전도, 대류) |
| 관련 선택지 | 5. 기초대사율 증가 | 1. 땀 분비, 4. 피부혈관 확장 |
국시 빈출 포인트
체온 조절 문제는
혼동 주의!가 많습니다. '열생산 vs 열손실'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땀, 혈관 확장, 호흡 증가는 모두 체온을 낮추는
열손실 기전입니다. 반면,
근육 떨림(전율), 호르몬 증가(갑상샘, 에피네프린), 기초대사율 증가는 체온을 높이는
열생산 기전이에요. '갑상샘저하'는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여 오히려 열생산이 줄어드는 상태임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