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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체온 대상자의 체온조절과 관련된 간호중재
•주위 환경의 온도를 높인다.
•여러 겹의 옷을 입힌다.
•담요를 덮어 준다.
•건조한 옷을 착용시킨다.
•신체활동을 증가시킨다.
•음식과 따뜻한 음료수의 섭취를 증가시킨다.
| 보기 | 중재 내용 | 체온조절 관점에서의 평가 |
|---|---|---|
| 1 | 환기 유도 | 공기 흐름이 증가하면 대류로 인한 열 손실이 커져 부적절합니다. |
| 2 | 신체 노출 | 피부가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면 복사와 대류로 열을 잃게 되어 부적절합니다. |
| 3 | 건조한 옷 착용 |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혀 전도와 증발에 의한 열 손실을 막는 적절한 중재입니다. |
| 4 | 신체활동 감소 | 근육 수축은 주요한 내인성 열 생산원이므로 활동을 줄이면 열 생산이 감소해 부적절합니다. |
| 5 | 미지근한 물로 피부 닦기 | 피부에 물기가 남으면 증발이 일어나면서 오히려 체온을 빼앗기 때문에 부적절합니다. |
저체온 대상자 간호의 핵심은 열 손실 차단과 열 보존이다. 젖은 옷은 전도와 증발을 통해 체온을 빠르게 빼앗으므로, 가장 먼저 건조한 옷으로 갈아입히고 담요로 감싸야 한다.
저체온의 기준은 중심체온 35℃ 미만이다. 피부 혈관 수축만으로는 열 손실을 막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간호사가 능동적으로 젖은 옷·차가운 침상·외부 공기 노출 등의 요인을 찾아 제거해야 한다.
재가온은 저체온 정도와 대상자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지나치게 빠른 재가온은 재가온 쇼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중심체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