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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오한기: 상승기, 근육의 수축운동을 증가시켜 온몸을 떨고 추위를 느낀다. 피부는 건조하고 창백하다.
•발열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상승된 체온이 지속되는 단계로, 목이 마르지만 춥거나 더운 느낌을 갖지 않는다.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며 피로와 허약을 호소할 수 있다.
•해열기: 체온이 하강하면서 땀을 흘리고 근육이 이완된다. 탈수 가능성이 있다.
•열피로: 열탈진이라고도 하며 덥고 습한 날씨에 운동을 할 때 발생한다. 수분손실로 어지러움, 두통, 궁역, 빠른맥박, 호흡곤란, 저혈압, 소변량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열사병: 체온이 40.6도 보다 상승하는 것으로 발한 감소와 지남력 장애를 동반한다. 어지러움, 두통, 혼동, 근육경련, 섬망,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뇌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구분 | 오한기 | 발열기 | 해열기 |
|---|---|---|---|
| 체온 변화 | 상승 중 | 높게 유지 | 하강 중 |
| 피부 양상 | 창백, 건조, 차가움 | 붉어짐, 따뜻함 | 땀으로 축축함 |
| 주관적 느낌 | 춥고 떨림 | 춥거나 덥지 않음 | 덥고 땀을 흘림 |
| 주요 기전 | 피부혈관 수축, 근육 수축 | 피부혈관 확장, 열 발산과 생성의 균형 | 발한과 혈관 확장으로 열 발산 증가 |
발열 단계는 체온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피부색, 땀의 유무, 주관적 온도 감각을 함께 사정한다. 얼굴이 붉고 피부가 따뜻하지만 춥거나 덥지 않다고 하면 발열기일 가능성이 높다.
오한기에는 피부혈관 수축으로 피부가 창백하고 차갑게 보이며 근육 수축으로 몸을 떨면서 추위를 호소한다. 해열기에는 발한이 시작되어 땀으로 피부가 축축해지고 더위를 느끼며 옷을 벗으려 할 수 있다.
노인은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발열 양상이 비전형적일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피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얼굴이 붉어지는 것만 보고 해열기로 단정하지 않도록 땀과 주관적 느낌을 반드시 확인한다.
체온이 40.6도를 넘고 발한 감소, 지남력 장애, 섬망 등 중추신경계 증상이 동반되면 발열기가 아니라 열사병을 의심해야 한다. 고온 환경 노출력과 탈수 징후도 함께 사정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