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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REM 수면에 대한 작용 | 수면에 미치는 영향 |
|---|---|---|
| 알코올 | REM 시작 지연, REM 시간 감소 | 입면 초기 졸음 유도 후 후반부 수면 분절, 숙면 저해 |
| 카페인 | REM 출현 억제 가능 | 수면 잠복기 증가, 총 수면시간 감소 |
| 스테로이드 | REM 수면 억제 가능 | 불면, 야간 각성 증가 |
| 항우울제 | REM 시작 지연, REM 비율 감소 | 약물 종류·용량·투여 시각에 따라 수면 구조 변화 |
| 위궤양 치료제 | REM 수면 직접 억제 작용 미미 | 위 증상 완화를 통한 간접적 수면 개선 가능 |
알코올은 입면 초기 졸음을 유도하지만 수면 후반부에 각성을 증가시켜 REM 수면 시작 지연과 REM 시간 감소를 일으킨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하여 수면 잠복기를 늘리고 REM 수면을 포함한 깊은 수면 출현을 억제한다. 반감기가 길어 오후·저녁 섭취도 밤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스테로이드는 코르티솔 유사 작용으로 각성 수준을 높여 불면, 야간 각성, REM 수면 억제를 유발할 수 있다.
항우울제 중 세로토닌 계열 약물은 REM 수면 시작을 늦추고 REM 수면 비율을 감소시킨다. 약물 종류, 용량, 복용 시각, 치료 기간에 따라 영향이 달라진다.
위궤양 치료제는 REM 수면을 직접 억제하는 약리 작용이 뚜렷하지 않다. 다만 위궤양 자체의 통증이나 역류 증상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약물 효과와 질병 증상을 구분하여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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