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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과용량 투여 예방 가능 | 옳음 | 잠금 간격과 최대 용량 설정으로 자가 투여 과용량을 예방함[2] |
| 2. 대상자 진통제 용량 결정 | 틀림 | 대상자는 미리 처방된 용량을 투여할 뿐, 용량 자체를 결정하지 않음[2] |
| 3. 간호사 스스로 통증관리 가능 | 틀림 | PCA는 대상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며 간호사가 대신 조작하는 것이 아님[3] |
| 4. 진통제 투약은 처방 하에서만 가능 | 틀림 | 처방된 설정 범위 안에서 대상자가 직접 투여함[2] |
| 5. 혈액 내 진통제 수준이 매우 일정 | 틀림 | 일시 주입 방식이므로 혈중 농도는 상승과 하강을 반복함. 다만 기존 방식보다 변동 폭이 작고 안정적임[4] |
PCA의 안전성은 잠금 간격과 시간당 최대 용량 설정에 달려 있다. 대상자가 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잠금 간격 동안에는 추가 약물이 주입되지 않으므로 과용량 투여가 예방된다.
대상자는 의사가 처방한 용량과 간격 안에서 투여 시점만 결정할 수 있다. 용량 자체를 대상자가 조절하는 것이 아니므로, PCA를 '대상자가 용량을 결정하는 방법'으로 설명해서는 안 된다.
PCA는 일시 주입 방식이므로 혈중 농도가 완전히 일정하지 않다. 호흡 억제나 과도한 진정 징후를 주기적으로 사정해야 하며, 특히 투여 직후 15~30분은 집중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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