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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적 무균술을 적용하여 장갑 착용
•관장용액 온도는 40∼43℃, 좌측 심스체위를 취하게 함
•직장관에 윤활제를 묻혀 7.5∼10 cm 배꼽 방향으로 밀어 넣기
•관장통의 높이: 30∼45 cm 유지
•이때 심호흡으로 항문조임근을 이완시킴
•용액을 천천히 주입, 복통을 호소하면 주입 중지
•주입 후 10∼15분간 관장액을 보유
| 구분 | 적용 방법 | 근거 |
|---|---|---|
| 무균술 | 내과적 무균술(장갑 착용) | 미생물 전파 차단 |
| 체위 | 좌측 심스체위 | S상결장으로 중력 주입 유도 |
| 삽입 방향 | 배꼽 방향 | 항문관-직장 해부학적 굴곡 반영 |
| 삽입 길이 | 7.5~10 cm | 직장 내강 내 안전한 진입 |
| 관장액 온도 | 40~43℃ | 장 경련·화상 예방 |
| 관장통 높이 | 30~45 cm | 중력에 의한 천천히 주입 |
| 복통 발생 시 | 주입 중지 | 장벽 과팽창·천공 예방 |
| 보유 시간 | 10~15분 | 대변 연화·정결 효과 증대 |
관장은 내과적 무균술을 적용하며, 장갑 착용과 윤활제 사용이 기본이다. 환자는 좌측 심스체위를 취하게 하여 S상결장이 아래에 위치하도록 한다.
직장 튜브는 끝을 배꼽 방향으로 향하게 하여 7.5~10cm 삽입한다. 항문관이 배꼽 쪽으로 약 15도 기울어져 있으므로, 이 방향이 점막 손상을 줄인다. 삽입 시 환자에게 심호흡을 안내하여 항문조임근을 이완시킨다.
관장액 온도는 40~43℃, 관장통 높이는 30~45cm로 유지하여 중력으로 천천히 주입한다. 주입 후 10~15분간 보유하도록 교육하여 변이 충분히 불려지고 연화되도록 한다.
주입 중 복통을 호소하면 즉시 주입을 중지하고 증상 완화를 기다린다. 자세를 바꾸어 주입을 계속하면 장벽 자극이 누적되어 통증이 심해지고 장 천공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발살바수기는 복압을 높여 삽입을 어렵게 하므로 적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