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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폴리도뇨관 삽입 중 주의사항
•소변주머니는 방광 아래쪽에 두어 중력에 의해 흘러나오도록 한다.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폴리도뇨관의 개존성을 확인하며, 도뇨관이 꼬이거나 잡아 당겨지지 않도록 한다.
•보행에 제한이 없음을 교육한다.
•수분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
•무균소변검사물은 폴리도뇨관 배액관 포트에서 채취한다.
| 구분 | 올바른 간호중재 | 잘못된 간호중재 |
|---|---|---|
| 소변수집주머니 위치 | 방광보다 아래쪽에 유지(중력 배액) | 방광보다 높게 올리거나 침대 위에 방치 |
| 도뇨관 고정 | 휴식·활동 모두에서 항상 고정 유지 | 휴식 시 고정 제거 |
| 배액 체계 | 폐쇄 체계 유지, 연결 부위 분리 금지 | 수면 시 분리하거나 세척을 위해 개방 |
| 무균소변검사물 채취 | 배액관 포트를 소독 후 주사기로 흡인 | 소변수집주머니에서 채취 |
| 수분 섭취 | 제한 없이 충분히 섭취(카페인은 자제) | 카페인 섭취 권장 또는 수분 제한 |
폴리도뇨관을 삽입한 환자도 소변수집주머니를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유지하면 보행할 수 있다. 보행은 폐합병증 예방과 장운동 회복에 도움이 된다.
보행 시에는 도뇨관이 꼬이거나 당겨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소변수집주머니가 방광 높이보다 올라가지 않게 하여 소변 역류를 막아야 한다.
도뇨관과 소변수집주머니의 연결 부위는 폐쇄 배액 체계를 유지해야 하므로 수면 중에도 절대 분리하지 않는다. 분리 시 CAUTI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