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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약물에 의한 소변색의 변화
•항응고제: 혈뇨나 붉은색
•이뇨제: 옆은 소변색, 엷은 노란색
•비뇨기계 진통제: 주황색, 붉은 주황색
•항우울제와 비타민 B복합체: 녹색 또는 청록색
•항파킨슨제와 주사용 철분제: 갈색 또는 검은색
| 약물 계열 | 소변 색 변화 | 주요 기전 |
|---|---|---|
| 항응고제 | 붉은색(혈뇨) | 출혈 경향 증가로 적혈구가 소변으로 유출 |
| 이뇨제 | 엷은 노란색 | 수분 배설 증가로 소변이 희석됨 |
| 비뇨기계 진통제 | 주황색~붉은 주황색 | 약물 대사산물의 색소 배설 |
| 항우울제, 비타민 B 복합체 | 녹색~청록색 | 약물 성분 자체의 색소가 그대로 배설 |
| 항파킨슨제, 주사용 철분제 | 갈색~검은색 | 철분 또는 도파민 대사산물의 축적·배설 |
소변이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면 주사용 철분제나 항파킨슨제 복용을 먼저 확인한다. 주사용 철분제는 투여 직후부터 색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붉은색(혈뇨), 항우울제와 비타민 B 복합체는 녹색~청록색, 비뇨기계 진통제는 주황색 계열로 연결해 기억한다.
갈색 소변은 약물뿐 아니라 간담도 질환에서도 나타나므로, 약물 복용력과 함께 간기능 검사와 빌리루빈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혈뇨와의 감별을 위해 소변 검사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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