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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를 통한 수분 손실이 증가하여 혈장량이 감소하고, 이는 신장 관류압 저하로 이어져 사구체 여과량이 줄어든다.
동시에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집합관에서 수분 재흡수가 촉진되므로 소변량은 감소한다.
발열 시에도 불감성 수분 손실이 증가하므로 소변량이 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되어 감소한다. 열이 나면 소변이 진해지는 방향으로 이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