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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도뇨법 | 방식 | 반사요실금에서의 적절성 |
|---|---|---|
| 폴리도뇨 | 도뇨관을 지속적으로 거치 | 감염·결석·요도손상 위험이 크고 방광훈련 기회가 줄어 부적절 |
| 단순도뇨 | 필요 시 1회 도뇨 후 즉시 제거 | 일시적 배출만 가능하여 지속 관리 전략으로는 부족 |
| 치골상 도뇨 | 치골 위 방광루를 통해 지속 배액 | 장기 거치로 인한 합병증 위험이 있어 일차 선택이 아님 |
| 간헐적 자가도뇨 | 일정 간격으로 스스로 도뇨 후 제거 | 감염이 적고 방광훈련과 병행 가능하여 가장 적절 |
| 계속적인 자연도뇨 | 의도적 배뇨 조절 없이 배출 | 반사적 배뇨 조절이 어려워 현실적으로 적용 곤란 |
반사요실금 환자에서 가장 권고되는 비수술적 방법은 깨끗한 간헐적 자가도뇨이다. 방광에 소변이 일정량 찰 때마다 도뇨관을 넣어 완전히 비우고 즉시 제거하는 방식으로, 도뇨관이 계속 머물지 않아 요로감염, 결석, 요도 손상 위험이 적다.
간헐적 자가도뇨를 시행할 때는 방광내압이 높아져 콩팥으로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항콜린제로 배뇨근 과활동을 억제하거나 방광훈련을 병행하여 방광 용적을 늘리는 접근이 필요하다.
폴리도뇨나 치골상 도뇨처럼 도뇨관을 지속적으로 거치하면 세균 집락과 요로감염, 방광결석 위험이 커지고 방광이 훈련될 기회를 잃는다. 반사요실금에서는 방광이 항상 빈 상태로 유지되면 방광 용적이 줄고 요실금 양상이 불규칙해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