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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금기가 없다면 하루 2~3L의 수분을 나누어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소변량 증가가 기계적 세척 작용을 하여 방광 내 세균 부하를 줄인다.
배뇨 욕구가 있을 때 참지 말고 바로 배뇨하도록 안내한다. 소변이 방광에 오래 머무를수록 세균 증식 시간이 늘어난다.
회음부 청결은 통목욕 대신 샤워를 권하고, 앞에서 뒤로 닦는 방법을 교육한다. 카페인·알코올·탄산음료는 방광 점막을 자극하므로 제한한다.
신장질환이나 심부전 등으로 수분 제한이 처방된 대상자는 금기에 해당하므로, 기저질환과 처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항생제는 증상이 좋아져도 처방된 기간까지 완료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