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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간호중재 | 판단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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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복부에 힘을 주는 순간 제거 | 복부에 힘을 주면 복압이 상승해 방광과 요도 주변 근육이 긴장합니다. 카테터 제거 시에는 복부와 골반저근을 이완시켜 저항을 줄여야 합니다. |
| 2 | 하루 3,000~4,000 mL 수분섭취 권장 | 수분섭취는 배뇨를 촉진하고 요로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 정도의 과도한 섭취는 수분 과부하나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일률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
| 3 | 삽입 시 골반내진자세(lithotomy) | 도뇨관 삽입 시에는 배가로누운자세(dorsal recumbent position)를 취합니다. 골반내진자세는 부인과 진찰이나 수술 시에 사용하는 체위입니다. |
| 4 | 첫 소변을 4~6시간 이내에 보도록 함 | 제거 후 첫 배뇨는 8~10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도록 독려합니다. 4~6시간은 지나치게 짧은 기준입니다. |
제거 전 방광훈련은 도뇨관을 3시간 잠그고 5분간 배액하는 방식으로 시행한다. 이는 방광을 주기적으로 팽창시켜 배뇨근의 감각 경로를 재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제거 후 첫 소변은 8~10시간 이내에 보도록 독려한다. 수분섭취는 권장하되 3,000~4,000cc의 과도한 양일 필요는 없다.
방광훈련의 효과는 수술 범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광범위 자궁절제술처럼 골반 자율신경 손상이 동반된 경우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환자 상태를 고려해 적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