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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약물군 | 배뇨에 미치는 영향 | 주요 기전 |
|---|---|---|
| 이뇨제 | 소변량 증가 | 신장에서 수분·전해질 재흡수 억제 |
| 콜린성 약물 | 배뇨 촉진 | 배뇨근 무스카린 수용체 자극 |
| 진정제·진통제 | 배뇨 방해 | 중추신경 반사 억제, 배뇨근 수축 저하 |
| 항콜린성 약물 | 배뇨 방해 | 배뇨근 수축 억제, 괄약근 긴장 증가 |
진통제, 특히 아편유사제나 경막외 진통은 방광 감각과 배뇨근 수축을 억제해 요정체를 유발할 수 있다. 수술 후 6~8시간 이내 자발 배뇨가 없으면 방광 팽만을 의심해야 한다.
방광 부피는 방광 스캐너로 확인하며, 잔뇨량이 600 mL를 초과하면 도뇨를 고려한다. 배뇨 간격, 배뇨량, 잔뇨감, 하복부 팽만을 지속적으로 사정한다.
항문 직장 수술, 탈장 수술, 정형외과 수술 후와 고령 환자는 요정체 위험이 높으므로 진통제 투여 시 배뇨 양상 변화를 더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