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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포장을 뜯은 직후 멸균 주사기로 풍선 주입구에 공기나 멸균수를 넣어 대칭적으로 팽창하고 새지 않는지 확인한다. 불량 풍선은 재삽입과 요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삽입은 외과적 무균법으로 진행한다. 멸균 장갑, 멸균포, 멸균 윤활제를 사용하여 CAUTI를 예방한다.
소변이 나온 뒤에는 2~3 cm만 더 삽입한다. 5 cm 이상 깊게 넣으면 방광벽을 자극할 수 있다.
풍선 팽창 중 불편감을 호소하면 풍선이 요도 내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멈추고 주입액을 뺀 뒤 2 cm 더 삽입한 후 다시 시도한다. 참도록 격려하면 요도 파열이 생길 수 있다.
고정 확인은 멸균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카테터를 살며시 잡아당겨 저항을 느끼는 것으로 한다. 장갑을 벗기 전에 소공포를 제거하고, 이후 손위생을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