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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동의서 받기
•검사 전 저잔류식이를 하고 검사 전날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섭취 증가
•검사 전날 자정부터 금식하고 관장
검사 후 간호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섭취 권장
•바륨 때문에 대변색이 옅어진다는 것을 알림
•하제 처방
| 구분 | 바륨관장 검사 전 | 바륨관장 검사 후 |
|---|---|---|
| 식이/수분 | 저잔류식이, 수분 섭취 증가 | 수분 섭취 권장 |
| 장 정결 | 검사 전날 자정부터 금식, 관장 | 하제 투여로 잔여 바륨 배출 |
| 약물 | 처방된 관장액 사용 | 지사제 금기, 하제 사용 |
| 대변 색 | 해당 없음 | 옅어지거나 흰색을 띨 수 있음 |
검사 전날에는 저잔류식이를 하면서 수분 섭취를 늘려 탈수를 예방한다. 관장이나 하제로 체액이 소실되므로 수분 제한은 금기다.
검사 당일은 자정부터 금식(NPO)하고 처방에 따라 관장하여 대장을 비운다. 금식은 흡인 위험을 줄이고, 관장은 잔변을 제거해 영상의 질을 높인다.
검사 후에는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하제를 투여해 바륨 배출을 촉진한다. 지사제는 장운동을 억제하므로 금기다.
바륨은 흰색 조영제이므로 검사 후 며칠간 대변색이 옅어지거나 흰색·회색빛을 띨 수 있다고 미리 설명한다. 대변이 진해진다고 설명하면 안 된다.
검사 후 대변이 배출되지 않거나 심한 복통, 복부 팽만이 있으면 바륨 매복이나 장폐쇄를 의심하고 즉시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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