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도뇨의 적응증에 해당되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배설 요구
문제

단순도뇨의 적응증에 해당되는 것은?

해설
단순도뇨의 목적은 무균적인 소변검사물 채취, 잔뇨량 측정, 수술 전후나 진단검사 시 방광 비우기, 방광팽만 즉시 완화 등이다. 장시간에 걸쳐 소변을 확인하거나 방광을 세척하는 경우는 유치카테터를 삽입해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단순도뇨유치도뇨의 명확한 적응증을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정답 근거 (4번: 무균적인 소변 검사물 채취)
단순도뇨는 일회성으로 카테터를 삽입하여 소변을 배출한 후 즉시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그 주요 목적은 무균적인 검체 채취, 잔뇨량 측정, 수술 전 방강 비우기 등입니다. 특히 중간뇨 채취로도 정확한 검사가 어려운 경우, 오염 없이 방광 내 소변을 직접 채취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카테터를 일정 시간 동안 방광에 고정시켜야 하는 상황으로, 유치도뇨의 적응증입니다.
1번 방광세척: 카테터를 통해 세척액을 주입하고 배출해야 하므로 카테터가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2번 무의식 환자: 지속적인 배뇨 관리가 필요합니다.
3번 시간당 소변량 확인: 정밀한 유량 측정을 위해 카테터가 연결된 상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5번 장시간 전신마취 수술: 수술 중 및 수술 후 소변량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단순도뇨유치도뇨
목적일회성 배뇨, 무균 검체 채취, 잔뇨 측정지속적 배뇨, 정밀한 소변량 측정, 방광세척/주입
카테터 체류 시간수분 이내 (목적 달성 후 즉시 제거)수시간 ~ 수일간 유치
주요 적응증무균적 중간뇨 채취 실패 시, 수술 전 방광 비우기무의식 환자, 수술 중/후, 요폐, 방광세척 요법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요로감염(UTI)이 의심되는 발열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중간뇨 채취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검사 결과 상피세포가 많아 오염된 검체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때 의사는 정확한 배양 검사를 위해 단순도뇨를 지시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무균술 엄수: 회음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멸균 장갑, 드레이프, 카테터 키트를 사용합니다.
2. 충분한 설명과 동의: 시술의 필요성과 과정을 설명하여 환자의 불안을 줄이고 협조를 구합니다.
3. 정확한 검체 처리: 채취한 소변을 즉시 멸균 용기에 담아 2시간 이내에 검사실로 보냅니다.
4. 시술 후 관찰: 도뇨 후 배뇨 시 통증이나 출혈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단순도뇨는 검체 채취가 주목적이니까, 오염만 안 되게 조심하고 빨리 끝내는 게 중요해요. 카테터를 꼭 필요 이상으로 오래 두면 감염 위험만 높아지니까, '뽑는 것'도 '꽂는 것'만큼 중요한 절차라는 거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 단순도뇨 — 카테터를 일회성으로 삽입하여 소변을 배출하거나 검체를 채취한 후 즉시 제거하는 도뇨법. 무균적 검체 채취, 잔뇨량 측정, 수술 전 방광 비우기에 주로 사용됨.
  • 유치도뇨 — 카테터를 방광에 삽입한 후 풍선을 팽창시켜 고정하여 일정 기간 동안 소변을 지속적으로 배출시키는 도뇨법. 무의식 환자 관리, 정밀한 소변량 측정, 방광세척 시 필요함.
  • 무균술 — 미생물의 침입을 막기 위해 수행하는 모든 기술. 도뇨 시 멸균 장비 사용, 철저한 회음부 소독, 무균 장갑 착용 등이 포함되어 요로감염 예방의 핵심.
  • 잔뇨량 — 자발적으로 배뇨한 후 방광에 남아 있는 소변의 양. 일반적으로 50-100mL 이하가 정상이며, 100mL 이상이면 요폐를 의심할 수 있어 단순도뇨로 측정함.
  • 방광세척 — 카테터를 통해 방광 내로 세척액을 주입하고 배출하여 염증 부위를 청결히 하거나 혈괴 등을 제거하는 치료법. 유치도뇨 카테터가 삽입된 상태에서 시행되며, 무균적 관리가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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