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잔뇨량 측정을 위한
단순도뇨 절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묻고 있어요.
정답인 1번 '배뇨 직후에 도뇨를 한다'는 잔뇨량 측정의 기본 원칙이에요. 잔뇨량은 환자가 스스로 배뇨를 시도한 후 방광에 남아있는 소변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뇨 직후에 도뇨관을 삽입하여 남은 소변을 배출시켜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해요.
혼동 주의! 오답들을 분석해볼게요.
-
2번 (요도구, 음순 순서로 소독한다): 여성 도뇨 시 소독 순서는
음순 → 요도 순이에요. 오염이 많은 부위(음순)에서 깨끗한 부위(요도)로 향하는 원칙을 지켜야 해요.
-
3번 (도뇨 시 내과적 무균법을 적용한다): 도뇨는
외과적 무균법이 적용되는 침습적 시술이에요. 멸균 장갑과 멸균 카테터 키트를 사용해야 해요.
-
4번 (1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도뇨를 한다): 1회용 장갑은
비멸균 장갑이에요. 도뇨 시에는 반드시
멸균 장갑을 착용해야 해요.
-
5번 (카테터 삽입 시 아랫배에 힘을 주게 한다): 카테터 삽입 시 환자에게는
심호흡을 하게 하여 이완을 유도해야 해요. 아랫배에 힘을 주면 복압이 상승하고 요도 괄약근이 수축되어 삽입이 어려워지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단순도뇨 | 유치도뇨 |
|---|
| 목적 | 잔뇨량 측정, 멸균뇨 채취 | 지속적인 배뇨, 배액 |
| 카테터 유지 | 일회성 사용 후 즉시 제거 | 체내에 장기간 유치 |
| 잔뇨량 기준 | 50mL 미만 정상, 50mL 이상이면 유치도뇨 고려 |
여성 도뇨관 삽입 깊이는
5~8 cm, 남성은
16~20 cm를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