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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잔뇨량 측정은 대상자가 스스로 배뇨한 직후에 시행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연되면 신장에서 새로 생성된 소변이 방광으로 내려와 잔뇨량이 과대평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뇨는 방광 안으로 카테터를 직접 넣는 침습적 처치이므로 외과적 무균법을 적용하고 멸균장갑을 착용합니다. 소독은 바깥쪽인 음순에서 요도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여성의 경우 카테터를 5~8 cm 삽입하며, 삽입 시 대상자에게 심호흡을 유도하여 골반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측정된 잔뇨량이 50 mL 이상이면 방광 배출 기능 저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배뇨 직후에는 방광 내 소변량이 적어 카테터에서 소변이 천천히 또는 간헐적으로 나올 수 있는데, 이는 카테터 위치 문제가 아니라 측정 목적상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