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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관장용액 종류 | 작용 기전 | 주의사항 |
|---|---|---|
| 수돗물(저장성) | 장관 내강에 수분 유지, 대변 연화 | 수분 중독, 전해질 불균형 위험 |
| 생리식염수(등장성) | 장관 내강에 수분 유지, 대변 연화 | 비교적 안전, 대량 주입 시 전해질 흡수 주의 |
| 비눗물 | 화학적 자극으로 연동운동 촉진 | 직장점막 손상 가능, 처방 필요 |
| 고장액 | 삼투압으로 수분을 장관 내로 이동, 배변반사 유도 | 소량(120 mL)으로 효과적, 반복 시 탈수 위험 |
| 윤활성(피마자유, 광물성유) | 대변 코팅 및 장벽 윤활 | 배출 촉진, 흡수 시 부작용 주의 |
고장액 관장은 삼투압이 높아 장관 내 수분을 내강으로 끌어당겨 120 mL 소량으로도 배출관장이 가능하다. 반복 시 탈수 위험이 있어 주의한다.
수돗물 관장은 저장성으로 수분 중독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어 반복관장에 사용하지 않는다.
비눗물 관장은 직장점막에 화학적 자극을 주므로 반드시 처방이 있어야 사용한다.
고장액 관장은 신장질환이나 심부전 대상자에게 체액 이동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대상자의 체액·전해질 상태를 먼저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