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지속적 점적식 위관영양 시 올바른 간호중재를 묻고 있어요.
지속적 점적식은 펌프를 이용해 일정한 속도로 8~24시간 동안 영양액을 공급하는 방법으로,
폐흡인 위험을 줄이고 소화기계에 부담을 적게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답인 1번 '주입펌프로 주입속도를 조절한다'는 지속적 점적식의 핵심입니다. 펌프를 사용하면 정확한 속도와 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
혼동 주의! 정맥주사용 걸대에 걸지 말고, 위관영양 전용 펌프나 걸대를 사용해야 합니다.
오답을 분석해볼게요.
2번: 위 잔류량은 4~6시간 간격(또는 기관 프로토콜)으로 확인합니다. 1시간 간격은 너무 잦아 환자에게 불필요한 불편을 줄 수 있고,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요.
3번: 냉장고에 보관된 영양액은 체온(
36~37°C)에 가깝게 실온에 두어 녹이거나 따뜻한 물에 담가 데워야 합니다. 차가운 영양액을 바로 주입하면
복통,
설사,
위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요.
4번: 유동식 주머니(영양액 백)와 주입 세트는
24시간마다 교체해야 합니다. 한 달은 너무 오래 사용하는 것이며, 세균 증식의 위험이 큽니다.
5번: 위관의 위치를 확인할 때는
10~20 mL의 공기를 주입하고 청진으로 위 소리를 듣는 방법(공기 청취법)을 사용합니다. 100 mL의 물을 주입하는 것은 위치 확인 방법이 아니며, 오히려
흡인성 폐렴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지속적 점적식 | 분할 볼루스식 |
|---|
| 주입 시간 | 8~24시간 지속 | 15~30분 내 빠르게 |
| 주입 도구 | 주입 펌프 필수 | 주사기(50mL) 사용 |
| 위 잔류량 확인 | 4~6시간 간격 | 매 공급 전 |
| 관련 합병증 | 폐흡인, 설사, 구토 | 덤핑 증후군, 구토 |
위관영양 중 설사 발생 시, 첫 번째로 확인해야 할 것은
영양액의 주입 속도와 온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