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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한 시점 | 근거 |
|---|---|---|
| 입안간호 | 음식물 섭취 전 | 구강 불편감 완화로 식욕 자극 |
| 체위배액 | 식사와 식사 사이 | 식후 시행 시 오심·구토 유발 가능 |
| 진통제 | 식전 | 식사 중 통증을 줄여 섭취량 유지 |
구토·설사 후 식욕부진은 구강 건조와 불쾌한 맛이 주요 원인이므로, 음식물 섭취 전 입안간호를 시행해 미각을 회복시키고 식욕을 자극한다.
중재별 적절한 시점은 다음과 같다. 체위배액은 식사와 식사 사이에, 진통제는 식전에 투여하여 식사 중 불편감을 줄인다.
체위배액을 식사 직후에 시행하면 복압 상승과 체위 변화로 오심·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와 식사 사이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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