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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영양 상태 평가의 기본 지표는 혈청알부민과 총단백질이다. 영양 불량 시 혈청알부민은 3 g/dL 이하, 총단백질은 정상 범위(6.5~8.0 g/dL)보다 감소한다.
설사가 지속되는 환자는 장관 분비액 손실로 Na과 Cl이 함께 감소할 수 있다. 이는 영양 상태를 직접 반영하는 단백질 지표는 아니지만, 만성 설사로 인한 소화흡수 장애와 전해질 불균형을 간접적으로 시사한다.
백혈구(WBC)는 골수에서 생성되는 면역세포로, 영양 상태보다는 감염, 염증, 스트레스, 혈액질환 등에 의해 변동한다. 따라서 영양 상태 평가 지표로 적절하지 않다.
총단백질의 정상 단위는 g/dL이다. mg/dL로 표기하면 정상 수치보다 1,000배 작은 값이 되므로, 검사 결과 해석 시 단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영양 불량 환자에게 영양 공급을 재개할 때 재급식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인, 칼륨, 마그네슘이 세포 내로 급격히 이동하므로 저인산혈증을 비롯한 전해질 변화를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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