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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 관리 내용 | 적절성 판단 근거 |
|---|---|---|
| 1 | 전유동식 섭취 | 경장영양은 위장관 기능이 유지된 환자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되며, 표준 중합식(polymeric formula) 또는 전유동식 형태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위루관을 통한 영양 공급 시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형입니다. |
| 2 | 설사, 탈수, 변비 합병증 | 경장영양의 흔한 위장관 합병증입니다. 주입 속도, 삼투압, 섬유소 함량, 수분 공급 등이 관련되며 간호사가 주입 속도 조절과 배변 양상 관찰로 대응합니다. |
| 3 | 간헐적 주입 시마다 튜브 위치 확인 | 영양액을 주입할 때마다 관 끝이 위나 공장에 제대로 위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간헐적으로 관을 삽입하는 경우에는 매번 위치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
| 4 | 개구부 확립 후 장기간 사용 | 부적절 개구부가 확립되면 관이나 카테터를 제거하고 필요 시마다 재삽입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유지하는 것은 개구부 관리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
| 5 | 상처 회복 시까지 외과적 무균술 | 개구부가 성숙하기 전까지는 감염 예방을 위해 무균적으로 드레싱과 관리를 시행합니다. 상처 회복 후 청결술로 전환합니다. |
개구부 성숙 전에는 삽입된 관을 절대 임의로 제거하지 않고 고정과 외과적 무균술로 드레싱을 관리한다. 관이 빠지면 누공이 형성되지 않아 재삽입이 어렵고 복막염 위험이 있다.
개구부가 성숙하여 누공이 형성되면 관을 장기간 유지하지 않고, 영양액 주입 시마다 간헐적으로 삽입하고 주입 후 제거한다. 이는 개구부 주변 피부 자극과 관 관련 합병증을 줄인다.
간헐적 주입 시에는 매번 튜브 위치를 확인하여 관 끝이 위나 공장에 제대로 위치하는지 사정해야 한다. 주입 중에는 상체를 거상한 자세를 유지한다.
개구부 성숙 전에 관이 빠진 경우 간호사가 임의로 재삽입해서는 안 되며 즉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성숙 후에도 무균술이 아닌 청결술을 적용하되 감염 징후는 지속 관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