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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개두술 후 의식 저하 환자는 연하곤란과 위 배출 지연으로 흡인 위험이 높다. 위관영양 중에는 침상 머리를 30~45도 올린 반앉은자세를 유지하여 중력으로 위 내용물의 역류를 차단한다.
체위 유지는 주입 속도 조절, 위 잔여량 확인과 함께 묶음으로 적용할 때 흡인 예방 효과가 커진다. 간호사가 일관되게 체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위관 위치 확인은 튜브 끝이 위에 있는지 보는 중재로, 위 내용물의 역류를 막는 흡인 예방과는 목적이 다르다. 개두술 환자는 두개내압 상승을 고려하되, 반앉은자세는 대부분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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