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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
| 1. 액체가 아닌 경우 갈아서 투약한다 | 부적절 | 장용피제(enteric-coated)나 서방형 제제(sustained-release)를 갈면 약물 방출 속도가 변하여 흡수 과다 또는 부작용 위험이 커집니다. 근거 자료에서도 경구 항암제를 부수거나 캡슐을 여는 행위는 제형의 약동학을 변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3]. |
| 2. 코위관을 통과하므로 미온수에 녹여 제공한다 | 적절 | 관 통과성과 위 점막 자극을 고려한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미온수에 녹이면 관 폐쇄를 예방하고 약물이 위 내로 고르게 전달됩니다 [1]. |
| 3. 가루약은 최소한 10~15 cc 정도의 물에 녹여 주입한다 | 부적절 | 혼동 주의! 가루약은 소량의 물로는 완전히 용해되지 않아 관 내벽에 잔류하거나 침전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0 cc 이상의 미온수를 사용하여 충분히 희석해야 합니다. |
| 4. 적은 양의 투약 시 피스톤을 눌러 완전히 들어가게 돕는다 | 부적절 | 주사기 피스톤으로 압력을 가하면 관 내압이 급격히 올라가 관이 파열되거나, 약물이 역류할 수 있습니다. 약물은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내려가도록 해야 하며, 억지로 밀어 넣는 행위는 피해야 합니다 [1]. |
| 5. 식이 제공 시는 잔여용량을 확인하나 투약 시는 양이 적어 확인하지 않는다 | 부적절 | 투약 전에도 위 잔여량(gastric residual volume)을 확인해야 합니다. 위 배출이 지연된 상태에서 약물을 주입하면 흡수가 지연되거나 역류 위험이 커집니다. 근거 자료에서도 경장영양과 약물 투여 시 위장관 기능과 잔여량을 고려한 관리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 |
약물은 미온수에 충분히 녹여 투여한다. 가루약은 최소 30cc 이상의 미온수에 완전히 용해시켜 관 폐쇄를 예방한다.
투약 전 위 잔여량을 확인하고, 약물은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내려가도록 한다. 피스톤으로 압력을 가하지 않는다.
장용피제나 서방형 제제는 절대 갈거나 부수지 않는다. 약물 방출 속도가 변하여 과량 흡수나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