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위관영양 절차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영양 요구
문제

간헐적 위관영양 절차로 옳은 것은?

해설
간헐적 영양을 시작하기 전에 코위관 튜브의 위치를 확인한다. 영양액은 체온 정도의 온도로 유지하며, 주사기가 완전히 비워지기 전에 영양액을 계속 넣으며 대상자의 안위를 살핀다. 영양액 주입 이전과 후에 30 mL의 물을 넣고, 물이 차 있는 상태에서 튜브를 꺾어 쥐고 뚜껑을 닫으며 주입 후 30분간 좌위를 유지한다. 잔여량을 확인해서 만약 250 mL 미만이면 일단 흡인한 위 내용물을 주입한다. 만약 흡인된 내용물이 250 mL 이상이면 일단 흡인한 위 내용물을 주입하고 추가 영양공급을 멈추고 공복이 지연되는 이유를 찾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간헐적 위관영양의 올바른 절차를 묻는 문제입니다. 간헐적 영양은 하루에 4-6회, 20-40분 동안 일정량의 영양액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주입 전후에 튜브를 세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인 5번은 "영양액 주입 전과 후에 코위관에 물 30 mL를 주입한다."입니다. 이는 튜브 세척(Flushing) 절차로, 주입 전에는 튜브가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주입 후에는 튜브 내에 남은 영양액이 굳어 막히는 것을 방지하는 핵심적인 간호 중재입니다.

혼동 주의! 3번 "위 잔류량이 50 mL일 때 의사에게 보고한다."는 오답입니다. 위 잔류량(Gastric Residual Volume, GRV)은 일반적으로 250 mL 이상일 때 의사에게 보고하고, 추가 영양 공급을 중단하며 그 원인을 파악합니다. 50 mL는 정상 범위에 속하는 양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절차올바른 방법잘못된 방법/주의사항
영양액 온도체온 정도(37℃ 전후)로 유지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게
주입 전후 관리주입 전후에 30-50 mL의 물로 튜브 세척세척하지 않음
위 잔류량 확인250 mL 이상이면 중단 및 보고50 mL나 100 mL에서 보고 (과잉보고)
주입 중 관리주사기가 완전히 비워지기 전에 추가 주입완전히 비운 후 주입 (공기 주입 위험)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간헐적 위관영양을 수행할 때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1. 손 위생보호 장비(장갑) 착용.
2. 대상자를 반좌위(Fowler's position) 또는 좌위로 배치.
3. 튜브의 위치 확인 (외부 표시, pH 테스트 등).
4. 30-50 mL의 증류수로 주입 전 튜브 세척.
5. 영양액 주입 (체온 정도, 주사기가 비워지기 전에 보충).
6. 주입 후 다시 30-50 mL의 증류수로 튜브 세척.
7. 튜브 끝을 꺾어 잠그거나 캡을 닫음.
8. 주입 후 최소 30분간 좌위 유지하여 역류와 흡인성 폐렴 예방.
9. 4-6시간마다 위 잔류량 확인 (250 mL 이상이면 중단 및 보고).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위관영양 할 때 '주입 전후 물 세척'은 꼭 지켜야 하는 황금률이에요. 안 하면 튜브가 막혀서 환자분께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튜브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니까 꼭 잊지 말아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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