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간헐적 위관영양 시
위 잔여량(Residual Volume) 평가와 적절한 간호 중재를 묻는 문제입니다.
위 잔여량이 250 mL 이상인 경우는 위 배출이 지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상태에서 영양액을 추가로 주입하면 위 팽만, 오심,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며, 가장 위험한 합병증인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따라서,
영양액 공급을 보류하고, 흡인한 위 내용물(위액)을 다시 주입하여 전해질 불균형을 예방한 후, 의사에게 보고하여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혼동 주의! 선택지 4번처럼 "나눠서 자주 주입"하는 방법은 잔여량이 약간 많을 때(예: 100-150 mL)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250 mL라는 명확한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 부적절한 중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위관영양 시 위 잔여량 기준은 매우 중요합니다!
| 위 잔여량 | 간호 중재 |
|---|
| 100-150 mL 이하 | 정상. 처방된 영양액을 주입한다. |
| 150-250 mL | 주의. 영양액 주입을 보류하고, 1시간 후 재측정. 지속되면 의사에게 보고. |
| 250 mL 이상 | 위험. 영양액 공급을 중단/보류. 흡인액을 다시 주입하고 의사에게 보고하여 원인(장마비, 폐쇄 등)을 조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