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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섬망 간호중재: 지남력 장애
수술 후 의식장애, 기억력 장애, 지남력 장애를 보이는 섬망은 급성으로 발병하며 일시적이고 가역적이므로 자극을 최소화하고 불안과 공포를 예방하기 위해 불을 끄지 않으며, 되도록 간호 제공자가 옆에서 상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야 함
| 보기 | 중재 | 문제점 |
|---|---|---|
| 1 | 팔다리 억제대 적용 | 신체 억제는 낙상 예방을 위해 제한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섬망 환자의 초조와 공포를 악화시키고 자율성을 침해합니다. 혼동 주의! 억제대는 다른 중재가 실패했거나 자해·치료 방해 위험이 높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만, 의사 처방과 지속적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
| 2 | 돌보는 간호사를 자주 바꿈 | 섬망 환자에게는 오히려 일관된 간호 제공자(consistent caregiver)가 중요합니다. 익숙한 얼굴이 환자의 신뢰감과 안정감을 높여 혼란을 줄입니다. 간호사를 자주 바꾸면 환자의 불안과 지남력 장애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 3 | 조명을 끔 | 어두운 환경은 섬망 환자의 착각(illusion)과 환각(hallucination)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 섬망 간호에서는 낮에는 밝은 조명을 유지해 주야간 리듬을 보존하고, 밤에도 완전한 암전보다는 은은한 조명을 두어 환경에 대한 지남력을 돕습니다. |
| 5 | 안경·보청기를 간호사실에 보관 | 감각 보조기구는 환자가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안경과 보청기를 환자 곁에 두고 착용을 도와야 청각·시각 자극의 왜곡을 줄이고 지남력 회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간호사실에 보관하면 감각 차단(sensory deprivation)으로 섬망이 악화됩니다. |
섬망은 급성·가역적 인지장애이므로, 간호사는 시간·장소·사람을 반복해 알려주어 지남력 회복을 돕는다. 낮에는 밝은 조명을 유지해 주야간 리듬을 보존한다.
안경·보청기는 환자 곁에 두고 착용을 도와 감각 왜곡을 줄인다. 익숙한 물건을 침상 주변에 배치해 환경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억제대는 초조와 공포를 악화시키므로 최후의 수단으로만, 의사 처방과 지속적 재평가 하에 사용한다. 어두운 환경은 착각·환각을 유발하므로 완전한 암전은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