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경도 신경인지장애
뇌의 국소적 장애에 의해 단기간 나타나는 기억상실장애로 주원인은 만성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티아민 결핍이나 영양장애, 뇌손상 등이며, 자신의 증상에 대해 부정과 합리화의 방어기전을 씀. 병식이 없으며, 사회 직업적 기능장애는 없는 편임
| 구분 | 경도 신경인지장애(mild NCD) | 주요 신경인지장애(major NCD) |
|---|---|---|
| 인지 저하 | 이전 수준보다 경도~중등도 저하 | 이전 수준보다 현저한 저하 |
| 일상생활 독립성 | 유지됨(복잡한 과제는 더 많은 노력·보상 전략 필요) | 손상됨(기본적 일상활동에도 도움 필요) |
| 사회·직업적 기능 | 대체로 유지됨 | 현저한 장애 |
| 치매 위험 | 치매로 진행할 위험 증가 | 치매 단계에 해당 |
경도 신경인지장애는 인지 저하가 확인되더라도 일상생활의 독립성이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사회적·직업적 기능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지가 주요 신경인지장애와의 핵심 구분점입니다.
환자마다 병식의 유무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자신의 인지 저하를 부정하거나 합리화하는 방어기전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병식이 없다고 해서 진단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원인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 질환, 외상성 뇌손상, 감염, 알코올 남용 등으로 다양하며, 일부 가역적 원인은 교정 시 인지 기능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경도 신경인지장애를 단순히 '치매 전단계'로만 이해하면 기능장애가 없다는 진단 기준을 놓치기 쉽습니다. 인지검사 결과보다 기능적 독립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