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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섬망과 치매의 차이
섬망은 급성으로 발병하고 의식의 장애가 있으며, 기능의 감소가 빠르게 나타나는 가역적 질환이고 치매는 만성적으로 진행되어 기능의 감소가 느리고 의식의 장애가 없는 비가역적 질환
| 구분 | 섬망 | 치매 |
|---|---|---|
| 발병 속도 | 급성(수시간~수일) | 만성(수개월~수년) |
| 의식 수준 | 변동 있음(졸림~과각성) | 초기에는 명료함 |
| 주의력 | 현저히 저하됨 | 비교적 유지되다가 후기에 저하 |
| 경과 | 가역적(원인 교정 시 호전) | 비가역적(점진적 악화) |
| 기능 감소 속도 | 빠름 | 느림 |
섬망은 급성(수시간~수일)으로 발병하고 의식 수준의 변동이 핵심이다. 치매는 만성(수개월~수년)으로 진행되며 초기에는 의식이 명료하다.
섬망은 원인 교정 시 회복되는 가역적 상태이고, 치매는 비가역적으로 점진적 악화를 보인다. 기능 감소 속도는 섬망이 빠르고, 치매가 느리다.
기존 치매 환자에게 급성 의식 변동이나 주의력 저하가 새로 나타나면 치매 악화가 아니라 섬망 중첩(DSD)을 의심하고, 요로감염·전해질 불균형·약물 부작용·저산소증 등 교정 가능한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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