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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섬망의 간호목표
일시적인 섬망 상태 환자는 원인질환의 치료를 통해 회복되기도 하므로 제일 먼저 체온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는 목표를 수립
| 구분 | 일시적 섬망(고열 유발) | 만성 인지저하(치매 등) |
|---|---|---|
| 발생 양상 | 급성, 수시간~수일 내 의식과 주의력 변동 | 수개월~수년에 걸친 서서진행성 저하 |
| 주요 원인 | 고열, 감염, 대사 이상, 약물 등 신체 질환 | 신경퇴행성 변화, 뇌혈관 손상 등 |
| 일차 중재 방향 | 원인 신체 문제 교정(해열, 감염 치료) | 인지기능 유지, 환경 구조화, 약물 보조 |
| 예후 | 원인 교정 시 회복 가능성 높음 | 완전한 회복 어려움, 점진적 관리 필요 |
감염성 질환에서 40℃ 고열이 지속되면 뇌의 신경전달물질 균형이 흔들리며 섬망이 유발될 수 있다. 이때 섬망은 치매와 달리 가역적 상태로, 원인이 되는 급성 신체 문제를 교정하면 회복 가능성이 높다.
가장 먼저 수립할 간호목표는 체온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해열과 감염 치료를 통해 뇌의 대사 환경이 안정되면 의식과 인지 기능도 함께 호전될 수 있다.
수분·영양 균형 유지, 구조화된 환경 제공, 재활치료 등은 섬망 간호에서 의미가 있으나 우선순위와 시점이 다르다. 이들은 주로 원인 교정 이후 또는 만성 인지저하가 동반된 경우에 초점을 둔다.
섬망 환자에게 진정제나 인지기능 개선제를 먼저 투여하지 않는다. 초조나 의식 변화는 기저 질환 악화나 생리적 불균형을 반영하는 신호이므로 원인 평가와 교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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