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진단: 무력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통제할 수 없으며, 자신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희망이 없다는 부정적 인지를 하고 있을 때 내릴 수 있는 간호진단
환자가 자신과 미래에 대한 희망 상실이나 통제 불가능성을 언어로 표현하면 무력감을 우선 간호진단으로 고려한다. “살아야 할 의미를 모르겠어요”, “나 같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같은 진술은 부정적 인지의 핵심 단서다.
무력감은 단순한 심리적 불편감이 아니라 치료 참여 동기 저하와 기능 저하 심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우울 증상의 이차적 결과물이 아닌 독립된 간호문제로 적극 사정하고 중재한다.
무력감이 지속되면 절망감으로 진행되어 우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우울장애 환자에서는 조기 발견과 중재가 중요하며,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는 행동은 에너지 동원 포기의 신호로 해석한다.
“살아야 할 의미를 모르겠다”는 표현만으로 자살의 위험을 단정하지 말고, 자살 사고·계획·의도를 별도로 확인한다. 불안이 동반될 수 있으나 진술의 초점이 통제 불가능성에 대한 인지적 결론에 있다면 무력감을 우선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