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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하루에 대부분 우울한 기분을 적어도 2년간 호소할 때 진단하며, 주요우울장애의 진단기준에 적합하지 않아야 함
| 구분 | 지속성 우울장애(PDD) | 주요우울장애(MDD) |
|---|---|---|
| 기간 | 2년 이상(소아·청소년 1년) | 최소 2주 |
| 증상 강도 | 상대적으로 경미하나 만성적 | 삽화적으로 중증 |
| 무증상 기간 | 2개월 이상 없음 | 삽화 사이 회복 가능 |
| 조증/경조증 | 없음 | 없음(있으면 양극성장애 고려) |
진단의 핵심은 우울한 기분이 하루 중 대부분, 거의 매일, 2년 이상 지속되는 것입니다. 소아·청소년은 기간 기준이 1년으로 단축됩니다.
주요우울장애와 달리 증상 강도는 상대적으로 경미하지만, 무증상 기간이 2개월 이상 없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2년 동안 주요우울삽화의 진단 기준을 충족해서는 안 됩니다.
기분저하증 상태가 오래 지속되다가 그 위에 주요우울삽화가 겹쳐야 비로소 병원을 찾는 사례가 흔합니다. 장기간 이어진 낮은 수준의 우울 증상에 대한 적극적인 선별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