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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자존감 증진
절망감으로 자존감이 떨어진 환자의 고통과 절망을 수용하고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하며 대상자의 장점을 강조하여 자존감을 높여주는 간호가 치료적임
우울장애 환자의 절망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감정 표현을 격려하는 것이 치료적 관계의 출발점이다. “괜찮아요”, “누구나 그래요” 같은 말은 환자의 고통을 축소하는 비치료적 의사소통이다.
환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장점과 성공 경험을 찾아주는 것이 자존감 증진의 핵심이다. 부정적 사고로 왜곡된 자기 인식을 교정하는 인지적 접근으로, 해결중심 단기치료에서는 “그때는 어떻게 해낼 수 있었나요?”와 같은 질문으로 자기효능감을 높인다.
자기효능감과 회복탄력성은 자살 사고의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자존감 증진 간호는 자살 위험을 낮추는 안전 간호와 직결된다.
간호사가 자신의 감정을 환자와 동일시하면 역전이 위험이 있어 치료적 경계가 무너진다. 자살 사고 사정은 필수 중재이지만 자존감 저하를 직접 겨냥한 중재와는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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