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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침묵과 경청
우울장애 환자는 자신이 느끼는 부정적 감정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여 위축된 행동과 비활동적인 양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침묵하며 비언어적인 메시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 구분 | 치료적 접근 | 비치료적 접근 |
|---|---|---|
| 침묵에 대한 태도 | 환자의 속도에 맞춰 침묵을 허용하고 함께 머무름 | 침묵을 불편하게 여겨 말을 시키거나 자리를 피함 |
| 비언어적 신호 | 표정, 자세, 시선 등을 관찰하며 의미를 탐색함 | 언어적 반응이 없으면 소통이 없다고 판단함 |
| 환자 반응에 대한 해석 | 위축을 병적 상태의 표현으로 수용함 | 위축을 협조 부족이나 개인 책임으로 규정함 |
우울장애 환자는 부정적 감정의 원인을 자기 탓으로 돌려 위축된 행동을 보일 수 있다. 간호사는 의도적 침묵을 유지하며 환자 곁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존중과 연민을 전달할 수 있다.
침묵 중에도 환자의 표정, 자세, 시선 등 비언어적 신호를 지속적으로 사정한다. 이는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환자의 내적 상태를 이해하기 위한 적극적 사정 행위이다.
환자가 표현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을 때 반응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침묵을 허용하는 것은 방치와 다르며, 간호사는 말없이도 관심을 유지해야 한다.
담당간호사를 자주 교체하면 일관된 치료적 관계 형성이 어려우므로 피한다. 환자의 위축을 협조 부족이나 개인 책임으로 규정하지 말고 병적 상태의 표현으로 수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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