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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분안정제(Carbamazepine)
양극성 장애 조증과 우울증의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되는 약물로 환자의 충동적 행동 조절 ① 인지기능개선제, ② 항우울약물, ③ 항파킨소니즘 약물, ⑤ 항정신약물
| 보기 | 약물 계열 | 주된 적응증 | 충동·공격성에 대한 위치 |
|---|---|---|---|
| Aricept | 인지기능개선제(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 알츠하이머병 인지기능 저하 | 충동 조절 목적의 일차 선택 아님 |
| Fluoxetine | 항우울제(SSRI) | 주요우울장애, 강박장애 등 | 충동성 일부에 도움될 수 있으나 이 문제의 최선책은 아님 |
| Benztropine | 항파킨슨 약물(항콜린제) | 약물유발 파킨슨증, 근긴장이상 | 충동·공격성 치료와 무관 |
| Chlorpromazine | 항정신병약물(정형적) | 조현병, 급성 정신운동성 초조 | 급성 진정에는 쓰일 수 있으나 충동성의 장기 조절은 기분안정제가 우선 |
반복적인 충동적·폭력적 행동의 장기 조절에는 기분안정제가 우선 고려된다. 대표 약물로 카르바마제핀이 있으며, 양극성 장애의 조증·우울 삽화 치료와 예방뿐 아니라 충동적 공격성 감소에도 사용된다.
기분안정제는 세포 내 신호전달 체계를 안정화하여 흥분성·억제성 신경전달의 균형을 회복시킨다. 급성 진정이 필요할 때 항정신병약물이나 벤조디아제핀을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반복되는 충동성의 장기 조절 목적과는 구분해야 한다.
카르바마제핀은 간의 CYP450 효소를 강하게 유도하므로 병용 약물의 혈중 농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투약 전후로 병용 약물 목록을 확인하고 약물상호작용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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