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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삼환계 항우울제(TCAs, tricyclics antidepressants, Imipramine)
우울증에 효과적이나 다양한 수용체에 작용하여 부작용이 많고, 과량 복용 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자살사고가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주의를 요함
| 구분 | TCAs(imipramine 등) | SSRIs(fluoxetine, paroxetine 등) |
|---|---|---|
| 주요 기전 |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차단 + 콜린성·히스타민성·알파1 수용체 차단 | 세로토닌 재흡수 선택적 차단 |
| 과량 복용 시 위험 | QRS 확장, 부정맥, 경련, 혼수 등 치명적 독성 높음 | 상대적으로 과량 복용 독성 낮음 |
| 자살 고위험군에서의 위치 | 주의가 필요한 약물, 처방 시 보유량 제한과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 자살사고 악화 근거는 제한적이나 치료 초기 관찰 필요 |
자살사고가 있는 우울증 환자에게는 치료 용량과 독성 용량의 간격이 좁은 약물을 피해야 한다. 삼환계 항우울제는 과량 복용 시 나트륨 통로 차단으로 QRS 확장, 심실부정맥, 경련, 혼수까지 진행할 수 있다.
Cassidy와 Henry의 연구에서 1970년 이전 도입된 TCAs는 처방 100만 건당 사망 수로 산출한 치명적 독성 지수가 전체 평균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이후 도입된 항우울제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독성 지수를 보였다.
우울증 자체가 자살 위험을 13~30배 높이므로, 자살사고가 확인된 환자일수록 약물의 치명적 독성 위험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TCAs는 효과가 입증되었으나 안전역이 좁아 자살 고위험군에서 1차 선택으로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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