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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항우울 약물의 효과
투여 후 2∼6주 후부터 나타나며, 약물의 용량은 의사와 상의하여 서서히 줄여나가야 함. 대표적인 항우울 약물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는 fluoxetine(Prozac). 주로 저녁 때 약물을 섭취하는 것이 졸림의 부작용을 해결하여 활동에 도움이 됨
| 구분 | 항우울약물(SSRI 등) | Lithium |
|---|---|---|
| 효과 발현 | 2~6주 후 | 수 주 이내(급성 조증에는 보조제 병용) |
| 혈중농도 모니터링 | 일반적으로 불필요 | 필수(치료역이 좁음) |
| 수분·염분 관리 | 일반적 지시 아님 | 중요(나트륨 균형이 약물 농도에 영향) |
| 중단 시 | 서서히 감량(중단 증후군 예방) | 서서히 감량(재발 위험) |
항우울약물은 복용 즉시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며, 임상적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2~6주가 소요된다. 이 기간 동안 환자가 약물이 듣지 않는다고 느껴 자의로 중단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효과가 지연되는 이유는 세로토닌 농도 증가 이후 수용체 탈감작과 신경가소성 변화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약물은 방아쇠 역할을 하고, 실제 호전은 뇌의 적응 과정을 통해 나타난다.
항우울약물은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는 약물이 아니다. 중단 시에는 중단 증후군(어지럼, 감각이상, 불면, 오심)을 예방하기 위해 의사와 상의하여 서서히 감량해야 한다.
SSRI는 fluoxetine, sertraline, paroxetine 등이며, haloperidol(항정신병약물)이나 clonazepam(벤조디아제핀)과 혼동하지 않도록 약물 계열을 정확히 확인한다. 진정·졸림 부작용이 있는 약물은 저녁 복용이 선호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