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리튬(Lithium carbonate)의 부작용 간호
Lithium 혈중 농도가 증가하여 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투약을 중지하고, 수액공급과 수분섭취 격려를 통해 나트륨이나 전해질 불균형 개선 및 이뇨제의 사용으로 약물 배설을 촉진하며, 심전도 검사(EKG)와 신체 활력징후를 측정해야 함
| 중재 | 적용 여부 | 근거 |
|---|---|---|
| EKG 검사 | 적용 | 리튬 중독 시 심혈관계 합병증 확인을 위해 필요 |
| 백혈구 수 검사 | 해당 없음 | 리튬은 백혈구 증가를 유발할 수 있으나 중독 시 우선 중재는 아님 |
| 수분 섭취 감소 | 금기 | 수분 섭취를 늘려 리튬 배설을 촉진해야 함 |
| 항우울 약물 투여 | 해당 없음 | 리튬 중독의 치료와 무관하며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
| 나트륨 섭취 증가 | 주의 | 나트륨 균형 유지는 필요하나 과도한 증가는 리튬 재흡수에 영향 |
리튬 혈중 농도가 1.5 mEq/L이면 치료 범위를 벗어난 중독 단계이므로 투약 중지를 논의하고, 심전도 검사와 활력징후 측정을 우선 시행한다.
리튬은 심근의 탈분극과 재분극에 영향을 주어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EKG를 통해 전도 장애 여부를 조기에 확인해야 한다.
수분 섭취를 격려하고 수액을 공급하여 리튬 배설을 촉진하며, 나트륨과 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한다.
수분 섭취를 줄이면 리튬 재흡수가 증가하여 혈중 농도가 더 상승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