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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리튬(Lithium carbonate)의 부작용
리튬의 혈중 농도가 1.5 mEq/L 이상이 되면 목마름증, 구토, 복통, 운동실조,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더 심해지면 경련이 발생할 수 있음
리튬 복용 중 구역·구토·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나 운동실조·현기증·떨림 같은 신경계 증상이 새로 나타나면 리튬 중독을 의심하고, 가장 먼저 혈중 리튬 농도를 확인한다. 혈중 농도가 1.5 mEq/L 이상이면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리튬의 치료 농도는 보통 0.6~1.2 mEq/L 범위로 유지하며, 이 범위를 벗어나면 독성 위험이 커진다. 리튬은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탈수나 신기능 저하 시 체내에 축적될 수 있다.
리튬 중독이 의심될 때 수분 제한은 금기이다. 탈수는 리튬 배설을 감소시켜 혈중 농도를 더 높일 수 있으므로, 오히려 수액 공급으로 신장 배설을 촉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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