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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은 신장을 통해 배설되므로 염분이나 수분 섭취가 증가하거나 감소할 경우 혈중 리튬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수분과 염분을 섭취하도록 환자와 가족에게 교육해야 함
| 구분 | 리튬 혈중 농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임상 적용 |
|---|---|---|
| 수분·염분 부족(탈수, 저나트륨 식이, 심한 발한) | 신장의 리튬 재흡수 증가로 혈중 농도 상승 | 독성 위험 증가, 수분·염분 일정하게 유지 |
| 수분·염분 과다 섭취 | 리튬 배설 증가로 혈중 농도 저하 | 치료 효과 감소 가능 |
| ARB, ACE억제제, 이뇨제, NSAIDs 병용 | 신장 청소율 감소로 리튬 축적 | 병용 시 혈중 농도 면밀히 모니터링 |
리튬은 거의 대부분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수분과 염분 섭취가 줄면 신장이 리튬 재흡수를 늘려 혈중 농도가 상승할 수 있다. 반대로 과다 섭취하면 배설이 늘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일정한 수분·염분 섭취가 핵심이다.
급성 조증 목표 농도는 0.8~1.2 mEq/L, 유지 치료는 0.6~0.8 mEq/L 정도이며 1.5 mEq/L를 넘으면 독성 징후가 뚜렷해진다. 혈중 농도는 높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치료역 안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심한 설사, 구토, 발한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으로 리튬 독성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응급 징후다. 저절로 좋아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며, 수분만 많이 마시고 염분이 부족하면 저나트륨혈증으로 오히려 리튬 재흡수가 늘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