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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전형 항정신 약물치료 시작 후 2주 이내 또는 약의 용량을 증가시키거나 장기간 복용했을 때, 근육 강직과 고열, 초조 및 혼란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약물을 중단해야 함
| 구분 |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MS) | 세로토닌증후군 |
|---|---|---|
| 주요 원인 약물 | 항정신병약물(도파민 차단) | 세로토닌계 약물(SSRI 등) |
| 핵심 증상 | 고열, 근육강직, 의식변화, 자율신경 불안정 | 고열, 간대성근경련, 과반사, 초조 |
| 근육 증상 | 납관강직(lead-pipe rigidity)이 특징적 | 하부의 간대성근경련·과반사 |
| 초기 중재 | 핵심! 원인 약물 즉시 중단 | 원인 약물 중단, 지지요법 |
할로페리돌 등 항정신병약물 복용 중 고열, 심한 근육강직, 초조가 나타나면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MS)을 의심한다.
NMS가 의심되면 즉시 원인 약물을 중단하는 것이 첫 번째 간호중재이다. 약물을 계속 투여하거나 용량만 줄여서 관찰하면 도파민 차단이 지속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NMS는 치료 시작 후 2주 이내에 가장 흔히 발생하지만, 용량 증가나 장기 복용 중에도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사망률은 보고에 따라 11~38%에 이를 수 있어 초기 인식이 예후를 좌우한다.
급성 근긴장이상도 근육 경련을 보이지만 고열과 의식 변화를 동반하지 않으므로 NMS와 구분해야 한다. 또한 고열이 없더라도 납관강직과 의식 변화가 동반되면 NMS를 배제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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