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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전형 항정신 약물치료 시작 후 2주 이내 또는 약의 용량을 증가시키거나 장기간 복용했을 때, 고열과 근육강직, 의식변화, 혈압의 변화, 과호흡, 발한이 주로 나타나며 검사 상 WBC, CPK의 증가가 특징적으로 나타남
항정신병약물 복용 환자에게 고열(40℃ 이상), 근육강직, 의식 변화가 나타나면 NMS를 의심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한다.
검사실 소견으로 WBC(15,000/mm³ 이상)와 CK 상승이 특징적으로 동반된다.
간호 우선순위는 원인 약물 즉시 중단, 수액 공급, 체온 조절, 활력징후 모니터링이다.
항콜린 부작용도 고열을 일으킬 수 있으나, 근육강직과 CK 상승이 동반되면 NMS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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