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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 근긴장 이상(acute dystonia)
전형 항정신약물인 chlorpromazine이나 haloperidol의 추체외로 부작용으로 대단히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공감하고, 주치의에게 보고하여 항 불안 및 근 이완 효과가 있는 약물을 투약
항정신약물 복용 후 수시간~수일 이내 얼굴·목·혀 근육이 갑자기 뒤틀리면 급성 근긴장 이상을 의심한다. 이는 정신 증상이 아니라 도파민 D2 수용체 차단으로 인한 추체외로 부작용이다.
먼저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기도 유지 상태와 활력징후를 확인한다. 후두부까지 침범하면 천명, 발성 장애, 호흡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즉시 주치의에게 보고하고 항콜린제(예: benztropine)나 항히스타민제(예: diphenhydramine)를 투여하여 근육 이완을 유도한다.
“일시적 증상”이라며 안심시키거나 관심을 끊으면 치료가 지연되고, 턱관절 탈구나 급성 후두 근긴장 이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증상 호전 후에도 원인 약물의 용량 조절이나 예방적 항콜린제 병용을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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