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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항정신약물 부작용: 광선과민증
전형 항정신약물인 chlorpromazine이나 haloperidol의 부작용으로 산책 및 야외활동 시 긴팔, 긴바지, 자외선 차단제, 모자 등을 이용하여 햇빛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교육
클로르프로마진은 페노티아진 계열 약물로 광과민증을 유발하므로, 외출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과 챙이 넓은 모자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UVA·UVB 동시 차단 제품을 선택하여 외출 15~30분 전에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도록 교육한다.
UVA는 유리창 통과가 가능하고 흐린 날에도 존재하므로, 실내라도 햇빛이 드는 창가나 흐린 날 외출 시에도 차단이 필요하다.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적 차단을 지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