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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학령기 아동은 죽음을 비가역적이고 영구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며, 모든 사람에게 언젠가 일어나는 보편적 현상으로 이해한다.
건강한 아동의 다수는 5~7세 사이에 죽음 개념의 주요 구성 요소인 비가역성, 기능정지, 보편성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죽음의 하위 개념은 일정한 순서로 습득되므로, 아동이 어느 요소를 이해하고 있는지 사정하는 것이 간호 중재의 출발점이 된다.
학령기 아동에게 죽음을 설명할 때는 비가역성과 보편성을 명확히 전달하되, 아동의 질문 수준에 맞추어 정직하고 구체적으로 답해야 한다. 학령전기 아동이 죽음을 잠이나 이별로 인식하는 것과 혼동하지 않도록 발달단계를 구분하여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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