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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구강 진통제 투여 | 적절함 | 식사 전 통증을 낮춰 경구 섭취를 돕는 우선 중재 [3][4] |
| 알코올 구강청정제 | 부적절 | 점막 건조와 자극을 유발함 [1][2] |
| 단단한 칫솔 사용 | 부적절 | 궤양 부위에 외상을 주어 출혈·통증을 악화시킴 [1] |
| 금식 후 정맥영양 | 우선순위 아님 | 경구 섭취가 가능하면 진통 후 경구 영양을 유지함 [1][4] |
구강점막염은 화학요법 후 구강점막 상피세포 손상으로 염증, 궤양, 부종이 생기는 합병증이다. 통증이 있으면 아동이 입을 벌리거나 씹는 것을 거부하므로, 식사 전 구강 진통제를 투여해 통증 강도를 낮춘 뒤 경구 섭취를 시도한다.
통증이 조절된 후에는 고단백·고열량 식사를 소량씩 자주 제공해 영양을 보강한다. 경구 섭취가 가능한 범위에서는 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하면서 경구 영양을 유지하는 것이 점막 회복과 장관 기능 보존에 유리하다.
구강 위생은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해 하루 4회 시행한다. 단단한 칫솔은 손상된 점막에 외상을 주어 출혈과 통증을 악화시킨다.
알코올이 포함된 구강청정제는 점막을 건조시키고 작열감을 유발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서는 경구 약물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정맥 진통제나 보조 진통제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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