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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
| 1. 생백신제를 예방접종한다 | 부적절 | 항암치료로 면역이 억제된 상태에서 생백신(live vaccine)을 접종하면 약독화된 병원체가 오히려 증식하여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2. 입술보호제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 부적절 | 항암치료 중 점막이 건조하고 취약해지므로 입술이 트거나 출혈하지 않도록 입술보호제를 적극 사용해야 합니다. |
| 3. 열이 나면 바로 검진을 받도록 한다 | 적절 | 발열은 호중구감소증 상태에서 감염의 중요한 경고 신호이며, 신속한 평가와 항생제 시작이 예후를 좌우합니다 [1][2][4]. |
| 4. 탈모 예방을 위해 자주 머리를 감는다 | 부적절 | 잦은 머리 감기는 두피를 자극하고 모낭에 물리적 손상을 주어 오히려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5.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자주 햇볕을 쬔다 | 부적절 | 항암치료 중 피부가 민감해진 상태에서 자외선 노출은 피부 손상과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고, 두피 자극으로 탈모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
항암치료 중인 백혈병 아동은 호중구감소증으로 감염에 취약하므로, 38.0°C 이상의 발열은 응급 상황으로 간주한다.
발열 확인 즉시 의료진 평가를 받도록 보호자에게 교육하고, 경험적 광범위 항생제를 신속히 시작하는 것이 예후를 좌우한다.
일반 아동의 발열과 달리 해열제 투여 후 경과 관찰은 위험하다. 호중구 수치가 500/mm³ 미만이면 수시간 내 패혈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