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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항암치료 중 구내염은 발생률이 최대 91.5%에 이를 정도로 흔하다. 구강 점막 상피세포가 손상되어 통증, 발적, 궤양이 생기면 씹거나 삼키기 어려워져 식욕부진과 영양 불량으로 이어진다.
경구 섭취가 불가능할 정도로 구내염이 심한 경우, 점막이 회복될 때까지 장관을 쉬게 하고 완전비경구영양을 공급하여 영양 불량을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다.
구강 관리는 생리식염수나 물로 헹구는 것이 안전하며, 연한 칫솔모나 거즈를 사용해 손상된 점막의 출혈과 통증을 예방한다.
생야채·과일, 매운 음식, 알코올 성분 구강세정제, 단단한 칫솔모는 모두 손상된 구강 점막에 물리적·화학적 자극을 주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