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예방접종 시 적절한
주사 부위를 묻는 문제입니다.
DPT(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백신은 근육내 주사로 투여됩니다.
정답인 '가쪽넓은근(Vastus lateralis)'은 영아와 어린 아동에게 가장 안전하고 권장되는 근육내 주사 부위입니다. 그 이유는 이 부위가 두껍고, 큰 신경이나 주요 혈관이 지나가지 않으며, 지방층이 얇아 약물이 근육에 잘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2개월 영아는
혼동 주의! 볼기근(둔근)이 발달하지 않아 주사 시 좌골신경 손상의 위험이 큽니다. 또한, 발뒤꿈치는 채혈 부위로 적절하지 않으며, 어깨세모근(Deltoid)은 근육량이 충분히 발달한 3세 이상의 아동부터 사용을 고려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연령 | 권장 근육내 주사 부위 | 비고 |
|---|
| 신생아 ~ 2세 | 가쪽넓은근 (Vastus lateralis) | 가장 안전한 부위 |
| 2~3세 | 가쪽넓은근 (주로), 배쪽볼기근(Ventrogluteal) 고려 가능 | 근육 발달 정도 확인 |
| 3세 이상 ~ 성인 | 배쪽볼기근, 어깨세모근(Deltoid), 가쪽넓은근 | 어깨세모근은 소량(0.5-1mL) 주사 시 |